시작

2019. 8. 28. 15:56diary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지저분한건 싫다.


그때 그때 급하게 쓰다보니 산만하고 보기 싫다.


쓰다가 보니 너무 고민해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남들이 보는게 창피해서 싫다.


사진과 더불어 신변 잡기는 페북이나 인스타에 올리고 만다.


등의 사유로 블로그를 삭제한것만 수십번....


라이트하게 써볼수 있는 스킨을 찾아서 다시 시작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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